'제주 구럼비 바위' 발파 시작…20일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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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군기지 부지 안 구럼비 해안에 있는 너럭바위에서 발파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해군기지 시공사 측은 19일 저녁 6시 강정항 동쪽 100m 지점의 너럭바위에서 처음으로 발파 작업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해군기지 공유수면 매립공사 정지명령을 내리기로 한 제주도는 이에 앞서 20일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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