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저녁 6시 반쯤 전북 남원시 이백면의 편도 2차선 도로에서 31살 이 모 씨가 몰던 화물차와 54살 최 모 씨의 승용차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명이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승용차 운전자 최 씨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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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저녁 6시 반쯤 전북 남원시 이백면의 편도 2차선 도로에서 31살 이 모 씨가 몰던 화물차와 54살 최 모 씨의 승용차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명이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승용차 운전자 최 씨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