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식당으로 돌진…9명 부상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15일 밤 9시쯤 서울 논현동 신사 사거리에서 35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식당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에 있던 손님과 주변 행인 등 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