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도로변 화단에 충돌 후 전복…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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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밤 8시 50분쯤 서울 서초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변에 부딪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62살 김 모 씨 등 차량에 타고 있던 5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서초역에서 서울고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인도로 진입하는 도로변 화단과 크게 부딪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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