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새만금 작물재배 가능 면적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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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간척지에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땅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새만금 농업용지 8,570헥타르에서 염분 농도가 0.3% 이하로 낮아져 작물을 재배할 수 있게 된 토양은 전체의 23%인 1,976 헥타르로, 지난 2002년 85헥타르와 비교해서 20배 이상 늘었습니다.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은, 새만금 간척지에 적합한 작물을 선택하기 위해 앞으로 토양 염도와 유기물 함량 등을 지속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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