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8시 50분께 충북 옥천군 동이면 적하리 금강에서 김모(70)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과 119구조대가 발견했다.
경찰은 숨진 김씨의 동생(59)으로부터 "8일 오후 6시께 물고기를 잡으러 간 형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하다가 물에 빠져 있는 김씨의 시신을 발견, 인양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옥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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