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밤 11시 반쯤 경남 김해시 삼계동의 한 호프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호프집 내부 66제곱미터가 불에 타 2,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같은 건물 상가에 있던 4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37살 신 모 씨 등 4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호프집 주방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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