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농동 원룸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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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0시쯤 서울 전농동에 있는 5층짜리 건물의 5층 34살 이 모 씨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이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옆집에 살던 2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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