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토크] 수도권 일대 '꽃뱀' 주의보 발령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 잔에 5만 원이 넘는 와인, 1인분에 18만 원이 넘는 세트 요리. 한 끼 식사에 적게는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100여 만원까지 계산이 나오지만, 바가지인줄 알면서도 남자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돈을 낼 수 밖에 없었다.

수도권 일대 유흥가에서 만난 남성들에게 데이트를 가장해 접근한 뒤, 비싼 음식을 먹고 매상의 10%를 받는 속칭 '꽃뱀'들. 이렇게 속은 남성들이 무려 700여 명, 피해액만 2억 원에 달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