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등학교에 학교보안관 1110명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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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555개 국·공립 초등학교에 학교보안관 1110명을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안관은 초등학교에 2명씩 배치되며 교내외 순찰, 폭력 예방 등 활동을 펼칩니다.

학교 보안관은 지난해 활동한 보안관의 93%가 재고용돼 업무의 일관성이 유지될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올해부터 보안관 급여는 월 110만 5천 원으로 전년보다 25% 인상되고, 토요 격주휴무제도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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