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대법원장은 10.26 재보선 중앙선관위 사이버테러에 대한 특별검사 후보로 박태석 법무법인 월드 대표변호사와 윤석정 국선전담변호사를 추천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13기로 춘천지검, 창원지검, 서울동부지검 차장을 역임하고 지난 2006년 변호사로 개업했습니다.
윤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4기로 군산지청장, 창원지검 차장, 순천지청장을 거쳐 지난 1999년 개업했습니다.
특별검사가 임명되면 특검보 3명을 포함해 최대 100여 명의 수사팀을 구성해 최장 90일동안 수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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