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공원역에서 신원미상 60대 여성 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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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낮 12시 35분쯤 서울 지하철 4호선 경마공원역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60대 여성이 투신했습니다.

이 여성은 그 자리에서 숨졌고 오이도행 열차 운행이 40분 가까이 중단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의 신원과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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