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새벽 3시 10분쯤 경기도 파주시 금천동에서 35살 임 모 씨가 몰던 견인차가 도로변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견인차가 상가건물을 뚫고 들어가면서 운전자 임 씨가 찰과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임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 취소수치인 0.18%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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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새벽 3시 10분쯤 경기도 파주시 금천동에서 35살 임 모 씨가 몰던 견인차가 도로변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견인차가 상가건물을 뚫고 들어가면서 운전자 임 씨가 찰과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임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 취소수치인 0.18%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