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짜릿할 수 있을까?
애론 헤인즈가 경기장을 가득 메운 홈 관중을 열광케했다. 24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11~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창원LG-서울SK전. 경기 종료 2초전. 71-71 동점인 상황에서 애런 헤인즈의 손을 떠난 볼이 그림처럼 림을 통과했다.
경기 종료와 함께 터진 애론 헤인즈의 버저비터로 LG는 SK에 짜릿한 2점 차 승리를 거뒀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이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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