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동 주택서 화재…전기합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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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6시 반쯤 서울 독산동 한 다가구주택 지하 1층 40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직후 김 씨가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핸 없었지만, TV와 컴퓨터 등 전자제품이 타면서 3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벽 안에 있는 전기배선이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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