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모 경찰서장 돌연 사표…경위 감찰중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부산경찰청은 모 경찰서 서장 A(59) 총경이 지난 22일 돌연 사표를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A서장의 사표를 받아들이지 않고 대기발령을 내린 뒤 사표를 낸 배경 등에 대해 감찰을 벌이고 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A서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냈다고 말하고 있으나 경찰청 차원에서 사표를 낸 경위와 배경에 대해 감찰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A서장은 다른 경찰서에서 근무할 당시에 발생했던 문제와 관련해 진정이 접수돼 이미 경찰청의 감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