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월암동 공장화재…3천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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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밤 10시 24분 쯤 대구시 월암동의 한 비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공장 내부 100여제곱미터와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서 측은 모터 과열로 불이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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