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1시반쯤 전북 진안군 마이산 광대봉에서 등산객 61살 이 모 씨와 46살 김 모 씨가 15m 절벽 아래로 떨어져 이 씨가 숨졌습니다.
김 씨는 골정상을 입고 헬기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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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1시반쯤 전북 진안군 마이산 광대봉에서 등산객 61살 이 모 씨와 46살 김 모 씨가 15m 절벽 아래로 떨어져 이 씨가 숨졌습니다.
김 씨는 골정상을 입고 헬기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