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 대마초 흡연 유명가수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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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초를 상습적으 흡연한 혐의로 유명 가수 61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일 밤 10시쯤 서울 강남구의 한 주차장 내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소지하고 있던 대마초 3.29그램을 압수하고, 이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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