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배임과 횡령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강 의원은 고발장에서 안 교수가 안철수연구소 대표로 있던 지난 1999년 이 회사의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사들이는 과정에서 3만 원에서 5만 원 정도인 장외가의 25분의 1에 불과한 주당 천710원에 사들여 회사에 수백억 원의 손실을 끼친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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