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둥오리 등 조류 150여마리 의문의 '떼죽음'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12일 오후 5시쯤 경기도 평택시 삼정리 옆 안성천변에서 청둥오리 등 조류 150여 마리가 떼죽음 당한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청둥오리 등 150여 마리는 안성천변 교각공사현장 주변의 양수장에서 집단으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교각공사현장 주변 일대의 공사 소음을 측정하고 독극물 살포 여부 등을 살피는 등 정확한 원인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