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6시50분쯤 수원시 아주대 삼거리에서 상수도관이 파손돼 도로 일부가 물에 잠겼습니다.
상수도관에서 넘친 물로 왕복 8차선 도로 일부가 침수돼 1시간 30여 분 간 퇴근길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시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노후된 수도관이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며 굴착기 2대를 투입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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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6시50분쯤 수원시 아주대 삼거리에서 상수도관이 파손돼 도로 일부가 물에 잠겼습니다.
상수도관에서 넘친 물로 왕복 8차선 도로 일부가 침수돼 1시간 30여 분 간 퇴근길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시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노후된 수도관이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며 굴착기 2대를 투입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