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새벽 3시쯤 서울 자양동 강변북로 일산방향 청담대교 부근에서 56살 안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39살 염 모씨가 모는 2.5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안 씨가 팔과 다리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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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새벽 3시쯤 서울 자양동 강변북로 일산방향 청담대교 부근에서 56살 안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39살 염 모씨가 모는 2.5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안 씨가 팔과 다리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