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건물 출입구서 남녀 10대 2명 숨진채 발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9일 오후 7시 반쯤 전남 광주시 우산동의 한 영화관 건물 출입구에서 19살 A군과 18살 B모양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발견 당시 이어폰으로 손목을 묶고 손을 잡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군과 B양은 각각 대학과 고3 진학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