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청 생활안전과는 불법 게임장을 교회로 위장해 운영한 혐의로 업주 40살 최 모 씨와 종업원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경기도 평택시의 한 상가건물 2층을 임대해 교회로 위장한 뒤 불법 개조된 게임기 40대를 설치하고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게임을 하다 획득한 아이템을 환전해주는 수법으로 하루평균 천만 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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