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서울지역 대부분 중고등학교의 졸업식이 열리는 7일부터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졸업식 뒤풀이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오는 15일까지를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과격한 뒤풀이를 한 학생의 경우 주도자뿐 아니라 단순 가담자까지도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단속 대상은 뒤풀이 재료 준비를 이유로 돈을 빼앗거나 옷을 벗기는 행위, 밀가루와 달걀 등을 던지는 행위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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