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권선거 논란' 박주선 의원 수사의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광주 동구 선거관리위원회는 관권 선거 논란과 관련해 민주통합당 박주선 의원과 유태명 동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 14명을 광주지검에 수사의뢰했습니다.

선관위는 공무원 모임에 참석한 박 의원이 4월 총선 지지를 호소하고 공무원들이 화답하는 등의 행위는 선거법상 공무원의 중립 의무와 선거운동 기간을 위반한 혐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의원과 유 구청장은 지난달 19일 저녁 전남 화순의 한 식당에서 열린 동구 지역 동장 모임에 참석해 관권선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