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5시 5분쯤 강원도 횡성군 상대리 부근 야산에서 사냥을 하던 61살 이모 씨가 일행이 실수로 쏜 엽총 탄환에 맞아 숨졌습니다.
이 씨는 일행 5명과 함께 사냥을 하면서 동물을 포수 쪽으로 유인하는 몰이꾼 역할을 하다 가슴 부위를 맞아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일행들이 고라니로 오인해 엽총을 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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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5시 5분쯤 강원도 횡성군 상대리 부근 야산에서 사냥을 하던 61살 이모 씨가 일행이 실수로 쏜 엽총 탄환에 맞아 숨졌습니다.
이 씨는 일행 5명과 함께 사냥을 하면서 동물을 포수 쪽으로 유인하는 몰이꾼 역할을 하다 가슴 부위를 맞아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일행들이 고라니로 오인해 엽총을 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