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지역 54개 초등학교가 임시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140개 초등학교는 등교시간을 한시간 늦추거나 단축수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서울교육청은 혹한이 예보되면서 학교장 재량으로 수업시간을 단축하거나 휴교하도록 지침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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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지역 54개 초등학교가 임시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140개 초등학교는 등교시간을 한시간 늦추거나 단축수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서울교육청은 혹한이 예보되면서 학교장 재량으로 수업시간을 단축하거나 휴교하도록 지침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