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답십리동 도로를 건너던 51살 전 모씨가 31살 최 모씨의 화물차에 치였습니다.
전 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3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전 씨가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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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답십리동 도로를 건너던 51살 전 모씨가 31살 최 모씨의 화물차에 치였습니다.
전 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3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전 씨가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