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 1세대 한명현 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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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의 프로 시대를 열었던 한명현 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부회장이 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8세.

사진은 2010년 2월 고인이 KLPGA 투어 히든밸리 여자오픈 조인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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