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아침 7시 현재 북악산길 자하문에서 북악골프연습장 구간의 도로가 결빙돼 차량운행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현재 2만 1000여 명의 인원과 장비 528대, 염화칼슘과 소금 6500여 톤을 투입해 시내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폭설에 대비해 31일 저녁부터 시행하고 있는 시내버스 추가 운행 등의 대중교통 대책도 1일 오후까지 유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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