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낮 12시 반쯤 부산시 부산진구 범전동에서 46살 장 모 씨가 몰던 승합차와 57살 이 모 씨의 1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장 씨가 다리를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좁은 골목길에서 장 씨가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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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낮 12시 반쯤 부산시 부산진구 범전동에서 46살 장 모 씨가 몰던 승합차와 57살 이 모 씨의 1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장 씨가 다리를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좁은 골목길에서 장 씨가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