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1시 쯤 경기도 파주시 문산리의 한 지하 1층 노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30여 명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불은 노래방 기기등을 태워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시작된 노래방의 룸이 비어있었던 사실을 확인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