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밤 11시 50분 쯤 경기도 포천시 신평리의 43살 이 모 씨의 원룸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이 씨가 곧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집안 43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문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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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밤 11시 50분 쯤 경기도 포천시 신평리의 43살 이 모 씨의 원룸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이 씨가 곧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집안 43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문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