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44개 대학 가운데 32%인 109개 대학이 올해 등록금을 지난해보다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한국장학재단에 따르면 344개 대학 중 백9개 대학은 지난해보다 등록금을 인하했으며 포항공대 등 3개 대학은 동결했습니다.
평균 등록금 인하율은 4.8퍼센트였고, 5퍼센트 이상 내린 대학도 75곳으로 전체 등록금 인하 대학의 69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부산대와 경남대, 명지대, 서울여대, 순천향대, 인하대 등이 5퍼센트 이상 등록금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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