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 1시 50분쯤 경기도 용인시 포곡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방안에서 잠을 자던 54살 정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25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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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새벽 1시 50분쯤 경기도 용인시 포곡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방안에서 잠을 자던 54살 정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25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