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 2시 15분쯤 서울 신월동 남부트럭터미널 근처에서 3중 추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8살 고 모씨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을 하던 고 씨가 앞서 가던 차량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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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새벽 2시 15분쯤 서울 신월동 남부트럭터미널 근처에서 3중 추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8살 고 모씨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을 하던 고 씨가 앞서 가던 차량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