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 반쯤 대구시 북구 금호동 중앙고속도로 하행선에서 42살 서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38살 김모 씨의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서 씨가 숨지고 김 씨의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중앙분리대를 받고 옆으로 넘어진 서 씨의 차를 뒤따르던 김 씨의 차가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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