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가게 화재…주민 3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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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0시쯤 서울 번동의 4층짜리 상가건물 지하 자동차부품 가게에서 불이 나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2층 가정집에 있던 주민 3명이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용접 작업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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