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엔진공장 가스폭발…2명 사망·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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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1시7분쯤 경남 함안군 구포리에 있는 선박엔진 제조업체 공장에서 유증기가 폭발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페인트 도색작업 중 유증기가 폭발해 작업 중이던 근로자 배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김모 씨 등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폭발이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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