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9시52분 대전시 대덕구 오정동의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조 모(30)씨가 숨졌다.
이날 불은 내부 5㎡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곳은 대학가 원룸 촌에 있는 주택으로, 2층은 7개의 방으로 이뤄졌으나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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