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5시 42분쯤 전남 해남군 해남읍의 한 건설업체 사무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폭발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졌습니다.
폭발로 인해 불이 붙으며 내부 52.8제곱미터의 사무실이 모두 탔으며, 불은 20여분만에 진화됐으나 사무실 안에서 47살 이 모 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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