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동 아파트 경비실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21일 새벽 2시쯤 서울 이촌동 아파트 경비실 안에서 불이 났다가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불꽃을 보고 경비원이 서둘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