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1심 재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고 석방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석방 첫날을 가족들과 함께 보내며 휴식을 취했습니다.
19일 오후 1시쯤 법원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곽 교육감은 법원 근처의 식당에서 가족과 박상주 비서실장을 포함한 비서진과 식사를 하고 강서구 화곡동 자택으로 출발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곽 교육감은 오늘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내일 오전 교육청에 출근해 업무를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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