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성매매 업소를 이발소로 위장해 운영해 온 혐의로 40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이 씨의 업소에서 일한 45살 서모 씨 등 관리직원과 여성종업원 4명을 붙잡았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2010년 9월부터 서울 신길동의 한 빌딩 지하에 이발소로 위장해 객실과 샤워실 등을 갖춘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며 1년 4개월 동안 모두 4억 3000만 원을 벌어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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