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올해 400억원 들여 울산 어울길과 경북 영천 보현산 하늘길 등 전국에 녹색길 45곳, 547.5㎞를 조성합니다.
지역 역사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보행자 중심 길로 조성될 '녹색길'은 유모차나 휠체어 등으로 접근하기 쉽도록 평평한 천연목재를 깔거나 단단한 흙길로 만들고 지역특산품 등을 살 수 있는 시설도 세울 계획이라고 행안부는 밝혔습니다.
또 올 상반기에 이 가운데 멋진 길 10곳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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