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건립을 검토하고 있는 산업기술박물관을 울산에 유치하는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울산시와 문화시민단체들은 다음달 3일 산업기술박물관 울산유치 범시민 운동본부 준비위원회를 발족해서 시민서명운동과 국토종단행사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다음달 산업기술박물관 예비 타당성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며, 울산시는 국내 최대의 산업도시임을 앞세워 유치를 성사시킨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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