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운반선 두라 3호 사망자 실종자 가족들과 선사 관계자들이 장례 절차와 보상 수준 등을 놓고 협의를 시작했습니다.
가족과 관계자들은 빈소를 인천에 설치할지 선사 본사가 있는 부산에 마련할지 결정하고, 수색 작업 참여 등 앞으로의 일정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수습된 시신은 5구로 시신은 인천 남구 성인천한방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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