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운반선 폭발 사망자 1명 추가 신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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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운반선 두라 3호 폭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인천해양경찰서는 사망자 5명 가운데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던 갑판장 66살 박양기 씨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는 박 씨와 20살 이진수, 37살 뗏나잉원, 31살 묘민자우 씨 입니다.

해경은 훼손이 심해 신원을 확인하지 못한 나머지 사망자 1명의 신원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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